Author: 김재학

2017 이탈리아

[2017/12/24 ~ 12/30] 이탈리아 여행 4 (빌라데스테, 스페인광장, 트레비분수, 콜로세움, 개선문, 진실의 입)

12/29은 로마 근교의 빌라데스테로 갔다. (티볼리에 있는 곳이다. 쌍용 차가 생각난다.) 그리고, 이건 결국 잘못된 판단이었다. (분수로 유명한 곳인데, 추워서 분수를 하지 않았고 경치는 좋았으나 관리가 안되는 느낌이었다.) 빌라데스테는 교황이 못된 추기경이 남부럽지 않게 정원을Continue reading

2017 이탈리아

[2017/12/24 ~ 12/30] 이탈리아 여행 3 (피렌체 두오모, 로마 바티칸, 산탄젤로, 나보나광장)

12/27은 피렌체, 로마에 비가 내렸다. 피렌체 두오모를 가기로 예약을 했기에 두오모로 향했다. 임신 26주(27주였나?)차인 와이프가 두오모를 올라갈 수 있을까? 칠순인 울 어머니가 두오모를 올라 갈 수 있을까? 아침으로 피렌체 시장에서 곱창버거를 하나만 사서 나눠먹었는데, 돈주고Continue reading

2017 이탈리아

[2017/12/24 ~ 12/30] 이탈리아 여행 2 (피사, 피렌체 다비드광장)

다음날은 피렌체에서 피사로 당일치기로 이동을 했다. 피사로 가는 길에 비가 와서 좀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이 Pisa S.Rossore 역에서 내려서 피사의 사탑으로 걸어가는 중에 비가 그쳤다. 기차에서 내려서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데, 피사의 사탑에 도착하니 어디서 그Continue reading

2017 이탈리아

[2017/12/24 ~ 12/30] 이탈리아 여행 1 (피렌체 두오모 야경, 베키오 야경)

어머니의 칠순과 와이프의 태교여행을 한번에 하겠다는 공대생다운 야무진 계획으로 이탈리아로 여행을 갔다. 여행 일정은 12/24 ~ 12/30 까지로 태교여행이므로 편하게 이동해야 하겠기에 알이탈리아 항공의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택했기 때문에 원하는 가격의 일정은 이것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렇지만,Continue reading

국내

[2017/02/02 ~ 04] 제주도 에코랜드, 헬로키티 아일랜드, 카멜리아힐, 테디베어박물관, 주상절리, 만장굴

12월에 쓰는 2월의 제주도 여행. 한해가 지나기 전에 쓸 수 있는게 다행이다. 2월에 잠깐 2박 3일의 일정으로 제주도를 갔다. 작년의 가슴아픔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와이프랑 같이 간 여행인데, 너무 와이프를 위해서 갔다는 생각이 조금 들긴 했다.Continue reading

호스팅

대세에 맞게 https로 변경(nginx, https)

별로 이슈는 없지만, wireshark로 내용이 다 보이는 http 대신 https로 변경을 하였다. 아래 자물쇠마크가 왠지 신뢰감을 준다고나 할까 변경 방법은 https://www.digitalocean.com/community/tutorials/how-to-secure-nginx-with-let-s-encrypt-on-ubuntu-16-04 를 참조하였다. nginx기반에서 https로 웹서비스를 변경하는 법을 한글로 정리하자면 1) certbot repository 추가 후Continue reading

호스팅

proxmox 설치 및 LXD container 사용

하나의 물리적 서버로 여러개의 다양한 서비스를 충돌없이 구현하고픈 욕망이 있고 그렇기에 서버를 가상화하는 것 같다. 일반적인 hypervisor들은 메모리를 많이 탑재하지 못하고 core 수도 작은 컴퓨터로는 가상화된 Virtual machine을 많이 제공할 수가 없지만, lxd같은 container 기반으로Continue reading

호스팅

j3455 구입 및 전력량 분석

바나나파이(bpi-m1이든 bpi-m3든)로 재미있는 장난은 할 수 있었지만, 1) 너무나 떨어지는 성능에 2) 뭔가 설치하다 꼬이면 난리가 날 수밖에 없었기에 저전력이면서 성능이 좋은 걸 찾아보다 j3455 cpu를 사용한 컴퓨터를 구입하였다. 케이스와 메인보드, DC파워만 조립된 것을 샀는데,Continue reading

2015 오키나와

[15/12/27 ~ 31] 또다시 오키나와 – 1 (복구)

2015년 연말에도 오키나와를 방문했다. 이번에는 나와 결혼해준 그녀와 어머니를 모시고 왔다. 작년엔 2명이서, 올해는 3명이서… 오키나와는 어떻게 보면 작은 섬인데, 어머니는 오키나와를 와보지 못했으므로 오키나와에 대해 보여줄 수 있는 곳으로 그렇지만, 나는 2번째, 그녀는 3번째Continue reading